No Final Goodbye
Written by
고철방
트위터인가 스레드인가 스치듯 읽은 구절이 있는데, 매일 조금씩 자주 하는 것이 청소라는 것이다 – 실로 맞는 말이 아닌가 싶다. 청소를 한꺼번에 하려면 하기도 전에 질려버리니 말이다. 이 말은 책읽기에도 딱 들어 맞는다. 매일 조금씩 자주 하는 것이 책읽기라는 것이다. 내가 지독히 싫어하는 것이 바로 원샷 원킬. 그 사고방식으로 망친 일이 한두가지던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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