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 Final Goodbye
Written by
고철방
스탠 게츠, 《Focus》. “I’m Late, I’m Late”바르톡 협주곡을 연상케 하는 현악 위로 펼쳐지는 게츠의 연주. 하루키가 “스탠 게츠야말로 더 재즈(the Jazz)”라고 했다는데, 연주를 듣고 나면 멍하니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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