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 Final Goodbye
Written by
고철방
글을 쓰기 위해서는 너무 많이 읽지 말아야 한다. 너무 많이 읽고 쓴 글(논문도 포함)은 아무것도 말하지 못한다. 타인의 문헌을 실어나르는 컨베이어벨트 위에서 일하는 작업자의 생산물처럼 되어버려, 볼품없어진다. 글쓰기는 결국 용기다.
댓글
이름
이메일
웹사이트
JavaScript를 켜서 댓글을 남기세요.
Δ
워드프레스닷컴 계정이 있으신가요? 지금 로그인하세요.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