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셀 멀론, 『Time For The Dancers』(2017), ” The Ballad of Hank Crawford”
블루스와 소울에 강한 기타리스트 러셀 멀론.
이렇게 추운 날엔 방구석에 틀어박혀 이런 음악을 들으며 그냥 녹아버려야 한다. 멀론은 의외로 스윙 감성이 강하다. ” The Ballad of Hank Crawford”는 소울 재즈의 거장, 색소폰 연주자 행크 크로포드를 기리기 위해 만든 곡인데, 블루스와 소울이 듬뿍 담긴 발라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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